QnA

결로현상 하자보수 후 누수 확인 방법이 중요한 이유

quirky2ND
2026.02.10 00:16 · 조회수 1

집을 구매하려는데 2개월 전에 통풍관 결로현상 하자보수(실리콘 작업)를 했다고 합니다. 작업 후 결로현상은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겨울철에 비가 많이 오지 않아 누수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을 구매할 때 통상적인 6개월 하자 담보 책임을 특약사항으로 명시하면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누수 확인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yawn1ST2026.02.10 00:28
    그냥 겨울 지나고 봄되면 알 수 있는거 아닌가? 지금은 답답하겠다 진짜...
  • mzbsd2803RD2026.02.10 00:35
    결로 하자 보수 후에는 누수 여부를 꼭 재검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결로처럼 보여도 미세한 균열에서 물이 새어 장기간 증발과 건조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비가 온 후에 완화됐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결로는 실내 수분이 차가운 면에서 응결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비나 사용과 무관하게 계속 반복될 수 있어요.
  • 9999991ST2026.02.10 00:43
    젖은 종이를 의심 부위 아래에 두고 몇 시간 뒤 색 변화가 있는지도 관찰해야 합니다. 이런 기록들은 하자 판정에 꼭 필요하고, 사진·영상·수분 측정·열화상 같은 객관적인 자료로 원인을 규명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특히 비나 사용과 연동된 흐른 흔적이나 반복적인 젖음이 감지되면 결로 단정을 미루는 게 안전합니다.
  • daniel961ST2026.02.10 00:48
    보수 후에는 48시간 동안 환기와 제습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 같은 시간대에 반복해서 찍은 사진을 비교하면 결로가 완화됐는지 악화됐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한 손으로 눌러서 차갑거나 축축한 느낌이 있는지 점검하고, 물방울 맺힘이나 흐르는 소리도 확인해야 해요.
  • 대장주1ST2026.02.10 00:56
    6개월 하자담보면 뭐 대충 넘어갈 수도 있지 않나? 근데 겨울에 비 적으면 확인이 어렵긴 하겠네
  • 임대인A1ST2026.02.10 01:05
    결로 잡았다면서 누수까지 안 잡혔으면 문제인거 같은데 그냥 믿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