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건물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


요즘 제가 살고 있는 건물의 벽이 점점 금이 가고, 타일이 뒤틀리는 모습을 보게 되어 걱정이 되네요. 이러다가 건물이 무너질까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혹시 구청이나 관련 기관에 연락해서 안전검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5) >
  • 자전거탄다 2026.03.06 06:04 성실회원

    그냥 큰 문제 없을걸… 요즘 건물들도 기본은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 킥보드러 2026.03.06 06:12 활동회원

    구청에 문의하면 되긴 한데 진짜 빨리 움직일진 모르겠음…

  • 헬멧착용 2026.03.06 06:17 우수회원

    이거 그냥 건물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해야 되는 거 아닌가 ㅋㅋ

  • 굿즈덕후 2026.03.06 06:25 우수회원

    정밀안전점검은 A등급은 4년 주기, B·C등급은 3년 주기, D·E등급은 2년 주기로 실시하고, 정밀안전진단은 A등급은 6년, B·C등급은 5년, D·E등급은 4년 주기로 진행됩니다. 특히 최초 정밀안전점검은 준공 후 4년 이내에 해야 하고, 최초 정밀안전진단은 준공 후 10년 경과 후 1년 이내에 받으셔야 해요. 이 절차들은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공단의 세부 지침을 따릅니다.

  • 다꾸덕후 2026.03.06 06:35 우수회원

    건물 안전진단은 관리주체가 매년 2월 15일까지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을 FMS로 제출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해요. 이후 건물의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데, A·B·C 등급은 반기 1회 이상, D·E 등급은 연 3회 이상 정기안전점검을 받게 됩니다. 정밀안전점검과 진단의 주기도 등급별로 다르니 꼭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