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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부동산 취득 세무조사 고민
버틴하루활동회원
2025.12.10 16:55 · 조회수 0

올해 9월말에 30억대 초중반 집을 등기한 후, 부동산원조사 소명요청을 받았어요. 부부는 공동명의로 50대50이고, 남편은 40대 초중반, 저는 30대 중후반이에요. 둘 다 맞벌이를 하며 근로소득을 15년간 올려왔고, 합쳐서 2.5억 정도의 소득이 있어요. 남편명의로 2011년에 3억에 구입한 집을 10년 후에 7억에 팔고, 12억집(공동명의)으로 교환했어요. 그 후 2년 전에 갭으로 한 채 더 구입해 일시적으로 2주택을 했던 집을 2억 차액으로 판매하고, 12억집을 20억에 팔고 10억과 1억의 대출로 새 집을 구입했어요. 부동산원소명조사 자료를 준비하다보니 금액이 잘 들어맞지만, 세무조사가 나올지 걱정이에요. 열심히 일하며 잘 살아가려고 노력했지만, 소명자료를 준비하느라 피곤한 마음이 들어요. 앞으로 세무조사가 또 나온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댓글 (1) >
  • 사업자지출정리중 2025.12.10 16:57 우수회원

    강남구 부동산 취득 세무조사 결과는 자금 출처 소명과 취득 과정의 적법성, 증여 혐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무조사 대상은 출처 불분명이거나 편법 증여 의심 시 주로 선정됩니다. 부동산 취득 시 불법 행위가 발견되면 추가 세금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전문가 상담을 통해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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