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화물차가 남의 가게 간판을 손상시켰어요, 보험처리가 안 된다고 합니다

신혼부부14TH
2026.04.18 22:22 · 조회수 0

어제 화물차를 운행하다가 우연히 남의 가게에 간판을 조금 비틀어놓았어요. 가게 주인은 간판을 수리할 업체를 정해서 50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제가 조사해본 결과 25만원이면 충분히 수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은 굳이 그쪽에서 수리를 맡기라고 하네요. 어쩌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보험 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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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kate911ST2026.04.18 22:34
    수리비가 클 경우 보험료 할증 기준금액(예: 200만 원)을 확인해서 보험 처리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수리 방식은 교체보다는 복원 중심으로 견적을 비교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그리고 보험사가 추천하는 공업사보다 1급 공업사 등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면 협상에 유리하답니다. 필요 시 렌트비, 감가상각비 등 손해 범위를 포함한 보상 협의도 진행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segfault2ND2026.04.18 22:40
    화물차 운행 중 가게 간판을 손상했을 때는 상대방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하고 대물 접수번호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이후 현장 사진, 목격자 연락처 등 사고 관련 증거를 꼼꼼히 남기고 필요하면 경찰 신고도 진행해야 해요. 1급 공업사나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부품비, 공임, 도장료가 상세히 기재된 정식 견적서를 받아 보험사에 제출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 월세탈출plan1ST2026.04.18 22:45
    보험처리 안 된다니 진짜 골치 아프겠네ㅠㅠ
  • 1주택자ㄷㄴ2ND2026.04.18 22:49
    그냥 업체가 원래 비싸게 받으려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