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예비자에서 입주자로 변신 중인데, 소득때문에 정책 대출이 어려울까요?
행복주택을 신청할 당시에는 소득이 낮아 예비자 자격으로 합격했습니다. 현재 입주 관련 계약서를 받아 살펴보고 있는데, 작년에 성과급을 받아 연간 소득이 7200만원으로 상승했습니다. 만31살의 미혼 청년으로 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경우가 많아 버팀목 전세대출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세대출을 신청하려는데, 청년 전세대출 금리가 낮은 상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거래은행은 신한은행이고 신용점수는 97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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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 이거 진짜 정책마다 소득 기준이 다 다르니까 그냥 금융기관에 직접 문의하는게 빠를 듯?
- 소득 기준이 좀 빡세다던데.. 7200이면 진짜 딱 경계선 아닌가?
- 행복주택 입주자의 연 소득이 7,200만 원인 경우, 생애최초 주택자금 대출은 부부 합산 소득 기준 7,000만 원을 초과해 자격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단독 세대주의 경우에는 6,000만 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이런 소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해당 대출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