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주 후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
한국에서 5년을 살았다가 해외 이주를 앞두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매년 연말정산을 하던 중, 이주 전에 연말정산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거주자 자격이 없어졌다면 연말정산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국세청 외국인 헬프라인에 문의해보니 홈택스를 사용하라는 답변을 받았지만, 해외 거주 시 홈택스에 접속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안이 필요한데,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해외 거주자의 연말정산 문제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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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이주 전까지 한국에 거주자로서 소득이 발생했다면 그 해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거주자 자격은 국내에 주소나 183일 이상 거주 기준으로 판단하며, 이주일 전까지의 소득에 대해 연말정산 의무가 있습니다. 이주 후에는 비거주자로 분류되어 연말정산 대상이 아니고, 필요 시 종합소득세 신고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이주 전 소득은 반드시 연말정산을 완료하고, 이주일 전후 소득은 별도로 신고해야 합니다. 국세청에 문의해 이주일 기준 소득 처리 방법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거주자 아니면 연말정산 안 하는 걸로 알긴 하는데 정확한 건 아닌 듯
- 근데 외국인도 연말정산 의무 있는지 모르겠네...
- 이주 전에 그냥 다 끝내야 하는 거 아님?
- 헬프라인에 연락해봐야 할 듯, 그냥 대충 하면 안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