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평림동 시골집 경매 2100만원에 도전하세요
경상남도 통영시 평림동에 위치한 시골집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감정가의 25% 수준인 2100만원에 입찰 가능하며, 바다 조망과 좋은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실거주, 세컨하우스, 리모델링을 통한 숙박업 운영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입찰은 2026년 3월 23일에 진행됩니다.
경매 물건 개요
경상남도 통영시 평림동 745번지에 위치한 시골집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 주택은 처음 감정가 84,908,760원에서 시작했으나, 5차까지 유찰되면서 6차 최저 매각가가 21,302,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약 25% 수준입니다. 입찰은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건번호는 2024타경4232입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약 210만 원의 입찰보증금이 필요합니다.
주택 및 토지 정보
이 경매 물건은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일괄 매각입니다. 토지 면적은 172㎡(약 52평)이며, 건물의 연면적은 104.12㎡(약 31.5평)입니다. 등기된 주택 면적은 67.32㎡로, 벽돌조와 조적조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택은 1992년 2월 10일에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용도 지역은 도시 지역과 자연 녹지 지역입니다. 지목은 '대'이며, 약 3m 폭의 도로에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입지 및 주변 환경
이 시골집은 통영의 아름다운 평림항까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통영 시내와 통영 IC까지 각각 5km, 6km 떨어져 있습니다.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독주택으로서 마당과 담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문 앞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지만, 주차는 마을 길이나 공터에 해야 합니다. 또한, 버스를 이용해 통영 시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자차 이용 시 5~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임차인 및 기타 정보
현재 이 주택에는 임차인이 등재되어 있으나, 대항력과 배당 요구가 없는 상태입니다. 난방과 급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최근 지붕이 교체된 것으로 보이며, 작은 마당에는 화단이 조성되어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추천 대상
이 주택은 여러 잠재 구매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통영 바닷가에서 저가에 실거주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또한, 세컨하우스나 시골집을 찾는 분들, 리모델링을 통해 숙박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장기 보유와 저가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구매자에게도 적합한 주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