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나 카카오뱅크의 비상금 대출에 대한 의문
토스나 카카오뱅크 앱에서 제공되는 비상금 대출에 대해 의문이 드는데, 이런 대출은 실제로 안전한 것일까요? 대출을 받으면 신용도가 급격히 하락하고 높은 이자가 부과되어 사체 대부업과 같은 상황이 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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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원래 대출은 다 위험한 거 아님? 뭔가 다 똑같은 느낌이라서
- 금리는 신용도와 조건에 따라 연 4%에서 15% 사이로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상환 방식에서는 토스 대출이 원금과 이자를 일시 상환하는 경우가 많고,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 통장 형태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대출 기간은 보통 1년 단위로 설정되며, 필요 시 연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토스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적거나 없는 편이라 상환 계획을 유연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 그냥 한 번 써보고 싶은데 진짜 그렇게 신용도 떨어지는 건가?
- 이자 엄청 높다는 말만 봤는데, 진짜 그런지 모르겠음
- 사실상 소액이라 그 정도면 괜찮다는 얘기도 있긴 하던데...
- 토스와 카카오뱅크의 비상금 대출은 서울보증보험(SGI)의 보증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소득이나 재직 증빙 없이 빠르게 승인받을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신용도와 연체 이력 등에 따라 보증서 발급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개인 신용 상태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토스가 보통 50만 원에서 300만 원, 카카오뱅크는 보통 3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