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에게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가족을 간호하느라 자기 시간을 전부 내어주고 있거나, 반대로 사람과의 접점을 잃고 집 안에 머물러 온 청년이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은 도내 두 유형의 청년에게 1:1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친 일상을 다시 추스를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한눈에
- 누구: 충청북도에 사는 가족돌봄청년(13~39세), 고립은둔청년(19~39세)
- 뭘 받나: 사례관리와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
- 신청: 충청북도 안내 페이지에서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 가족돌봄청년: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면서 돌봄을 전담하는 13~39세 청소년·청년
- 고립은둔청년: 사회활동이 적고 인적 지지체계가 부족한 19~39세 청년 — 온라인 자가진단에서 고립위험 이상으로 판정된 경우
- 충청북도 도내 거주자가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 사례관리: 청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살펴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줍니다
- 맞춤형 일상회복 프로그램: 사회활동 재진입과 자기 돌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자기돌봄비도 지원되며, 이 항목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한해 제공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충청북도 청년 안내 페이지에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합니다.
- 상시 접수되므로 필요한 시점에 안내된 창구로 신청하면 됩니다.
- 고립은둔청년은 먼저 온라인 자가진단을 받아 고립위험 이상 판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충청북도 도내 거주자가 아니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자기돌봄비는 가족돌봄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만 지원됩니다.
- 고립은둔청년은 온라인 자가진단 결과가 전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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