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초범 1년 검사 선고,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주운전으로 첫 공판을 받았습니다. 준비 없이 맨몸으로 재판을 받았는데, 벌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알코올 수치를 기억하지 못했고 면허는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사고로 2명이 다쳤고, 합의금을 700만 원을 내고 합의했습니다. 오늘 1년 검사가 선고되었는데, 주변에서 벌금만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만 믿었던 것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3월 27일에 선고일이 잡혔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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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이런 경우 변호사 선임 안 하면 더 불리하다는 얘기 들었는데 변호사 선임해봐야 하나?
- 음주운전 1년(약식) 선고를 받으셨다면, 우선 선고문에 명시된 벌금액과 납부 기한을 꼼꼼히 확인하셔야 해요. 기한 내에 벌금을 납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형 확정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납부 방법도 선고문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반드시 숙지하고 빠르게 처리하셔야 합니다.
- 벌금만 나올 줄 알았는데 1년이면 좀 심한 거 아니야?
- 와 700만 원 합의금 냈는데도 1년 검사면 진짜 어려운 상황인 듯... 진짜 힘내세요ㅠㅠ
- 음...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걍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