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여자친구에게 빌려준 돈으로 인한 증여세 문제

야식queen1ST
2026.03.21 09:03 · 조회수 74

연인 관계로 9천만원을 여자친구에게 빌려줬어요. 차용증이 없이 이체 내역만 있습니다. 현재 8천만원을 받았고, 오늘 1천만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증여세가 발생할까요? 26년 2월에는 5000만원, 3월에는 4천만원을 빌려줬어요. 어제 8천만원을 받았고, 이체 한도로 인해 오늘 나머지 1천만원을 주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위해 빌려준 것 같은데, 이로 인해 문제가 될까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세입자D1ST2026.03.21 09:13
    차용증 없이 빌려준건 좀 위험한 거 같은데..
  • 배달의민족fan4TH2026.03.21 09:22
    증여세가 과연 나올까 모르겠네
  • ㅎㄷㄷ3RD2026.03.21 09:31
    이체 내역만 있으면 증여세 나오려나?
  • 은행원ㅌㅁㅇ1ST2026.03.21 09:38
    9천이면 큰 금액인데, 조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음
  • idc1ST2026.03.21 09:46
    차용증이 없더라도 은행 계좌 이체 내역은 대출 거래 사실을 입증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체 날짜와 금액, 상대방 계좌 정보가 명확하면 거래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어요. 또한 문자나 카카오톡, 이메일 같은 메시지 기록도 대출 목적과 상환 약속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증빙 자료를 꼼꼼히 모아 정리하는 게 증여세 문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무주택자72ND2026.03.21 09:55
    이자 지급 여부와 상환 계획도 증여세 문제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법정 이자율인 연 4.6%에 해당하는 이자를 실제로 지급했는지, 미지급했다면 그 사유와 이자 처리 방식을 문서로 남겨야 해요. 원금 상환 일정과 실제 상환 내역을 함께 준비하면 채무 관계임을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준비는 단순한 무상 이전이 아니라 대출 거래임을 입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