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시 장래소득 반영 가능 여부 질의
신축 아파트에 들어갈 예정이라 현재 건설사가 제 이름으로 중도금대출을 진행 중이고, 곧 보금자리론을 실행할 계획인데 금액이 모자라서 신용대출을 고려 중입니다. 만 34세이며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계신데, 장래소득을 주택구입자금으로만 사용 가능하다고 하여 신용대출 시 장래소득을 반영할 수 있는지 문의해봅니다. 주택구매자금 대출인 보금자리론이 있기 때문에 신용대출에서도 장래소득을 고려할 수 있을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3) >
- 신용대출에서 장래소득을 반영하려면 금융당국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 장래소득을 포함하도록 규정을 적용해야 해요. 특히 만기까지 예상 연평균 소득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출자가 주요 적용 대상입니다. 주로 주택담보대출에 많이 적용되는 사례지만, 신용대출에서도 장래소득이 반영될 수 있답니다.
- 장래소득이 신용대출에 진짜 반영이 되는건가요?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한데...
- 신용대출 시 장래소득 반영은 금융기관별로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해요. 소득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는 카드 사용액, 적금, 매출액 등 다양한 자료로 소득을 추정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출을 받기 전, 해당 금융기관이 장래소득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어떤 자료를 사용하는지 꼼꼼히 알아보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