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65세 이상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서비스 신청 조건과 지원 내용
서울 성동구에서 낙상 위험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안전용품·맞춤형 집수리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홈케어 매니저가 3회 정기방문해 주거환경을 지속 관리하고, 필요하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까지 연계해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낙상 위험요인이 있는 서울 성동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 뭘 받나 : 낙상방지 안전용품·집수리 최대 100만 원 + 홈케어 매니저 3회 정기방문 및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 신청 : 상시신청 — 성동구청 문의
이런 분이 받아요
- 낙상 위험요인이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중위소득 150% 이하 어르신 우선 지원
- 낙상 방지·일상생활 안전 개선이 시급한 어르신
-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도 포함
어떤 지원을 받나요
- 주거환경 진단 : 가구 특성과 주거 상태에 맞춰 낙상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주거지원계획 수립
- 안전용품·집수리 : 안전손잡이, 문턱·단차 제거, 목욕의자, 미끄럼 방지매트, 경사로 설치 등 최대 100만 원 이내 지원
- 지속 관리 : 전담 홈케어 매니저가 3회 정기방문으로 주거환경 지속 점검
- 통합돌봄 연계 : 필요 시 의료·요양·돌봄 등 주거 외 서비스까지 연결
어떻게 신청하나요
- 상시 신청 가능 (별도 접수 기간 없음)
- 성동구청 또는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
- 문의: 서울특별시 성동구청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중위소득 150% 이하 어르신이 우선이며, 낙상 위험이 시급한 경우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할 수 있으니 신청 전 구청에 확인하세요.
- 서울 성동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다른 자치구에 거주 중이라면 해당 구청에 유사 서비스를 별도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집수리 항목을 직접 고를 수 있나요?
A. 가구 특성과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낙상 위험요인을 파악한 뒤 주거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입니다. 구체적인 항목 선택 방법은 신청 전 성동구청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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