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 15억인데 재개발 빌라가 소액이라고 ㅋㅋ
작년 말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넘었다는거 알잖아 올해 상반기에 중하급지도 더 올라서 16억 간다는데
대출은 주담대 최대 6억에 DSR까지 강화됐으니까 현금부자 아니면 아파트 매수 자체가 불가능한거고
그러니까 토지거래허가 대상도 아니고 세제혜택도 있는 재개발 빌라가 답이라는건 알겠는데
빌라 4억에 전세 2억4천 끼면 실투자금 1억6천이잖아 그게 내 전재산인데 소액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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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 ㄹㅇ 1억6천 소액인 세상 오면 어이없을것같았는데 이미 왔네 ㅋㅋ
- 3년 전에 장위4구역 조합원으로 7억에 들어간 사람들 지금 옆 구역 일반분양가가 17억이니까 11억 차이 나는 거잖아요 그 타이밍에 들어간 사람들 진짜 선견지명 있었던 거죠
- 그 3년 전에 나한테 7억도 없었어요 지금도 없고요 ㅋㅋ
- 광진구 중곡동 쪽이 1년 안에 2~3억씩 올랐다는데 결국 극초기 선점이 핵심이라는 말은 이해가 돼요
- 그래도 아직 초기인 구역 직접 발품 팔아서 찾는 수밖에 없다는 ㅠ
- 근데 극초기라는 기준이 모호하잖아요 연번 부여되고 동의서 징구 시작하면 그 시점엔 이미 가격 반영된거 아닌가요
- 1 현재 관리 중인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200개 넘는다고 하던데 2 그 중에서 아직 초기인 구역 찾는 게 숙제인 거고 3 권리산정기준일이랑 노후도 요건은 기본 중 기본으로 확인해야 됩니다 4 그냥 분위기만 보고 들어갔다가 조합원 자격 못 받는 경우 생각보다 많아요
- 솔직히 씨드 없으면 이 논리 자체가 성립이 안돼요 아파트든 빌라든 1억6천 없는 사람 얘기는 어디서 하면 되냐고ㅠ
- 신통·모아·역세권 사업 활성화되면 강북 공급이 늘어날텐데 빌라 선점해서 입주권 받는건 좋은데 그게 결국 공급이 늘어나는 거니까 장기적으로 시세에 어떤 영향인지도 같이 봐야할것 같아요
- 1억6천도 없는 사람들 얘기도 좀 해줬으면 했는데 ㅋㅋㅋ 씨드 있어야 게임 시작이라는 거 확인하고 끝난 느낌
- 저 신통기획 구역 빌라 갭으로 하나 들고있는데 세입자 있어서 실거주 의무 확인해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구역마다 다르다고 해서 계약서 쓰기 전에 꼭 챙겨야할것 같아요
- 재개발 취소되거나 수십 년 지연되는 사례 실제로 많아요 노후도 요건 못 맞춰서 해제된 구역도 있고 분위기만 보고 들어가면 진짜 위험해요
- ㄹㅇ 그러니까 안전마진 확보하려면 극초기에 들어가야 한다는 거고 그게 말이 쉬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