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후 대인접수로 인한 억울함
3년 전에 있었던 사고 후 대인접수로 인해 억울한 심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퇴근길에 좌회전 차로에 진입하다가 앞 차를 스쳤고, 사고현장을 영상으로 남기고 보험처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대인접수로 인해 보험료 할증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인접수 선택권을 알지 못했다는 점이 억울합니다. 이후 유튜브에서 가해자가 대인접수를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선택권을 알려주지 않은 보험사의 직원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상황에서 지금까지 조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고로 인한 대인접수 선택을 강요하는 행위는 사회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지, 어떻게 행동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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