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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사고 피해자의 고민

ado7242ND
2026.04.09 03:40 · 조회수 1

주차장에서 뺑소니 사고로 다친 채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사건 당시 CCTV에 장면이 남아 있고, 경찰조사와 재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뺑소니로 고소된 상황입니다. 현재 고소장은 특수폭행으로 접수되었고, 검찰의 재수사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가해자의 안전장치 미확인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고민과 포기할 지 망설이는 마음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선택이 옳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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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회의중do_not_call1ST2026.04.09 03:51
    CCTV 있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 강북토박이544TH2026.04.09 03:58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을 경우에도 재수사 요청을 할 수 있는데, 이때는 불송치 결정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서면으로 재수사 요청서를 제출해야 해요.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고, 재수사 요청서에는 사건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아야 합니다. 피해자가 직접 검찰에 요청해야 하니 절차를 잘 숙지하셔야 해요~
  • Mike20011ST2026.04.09 04:02
    뺑소니 사고 피해자는 경찰 조사 단계에서 사건 경위에 대해 상세히 진술하고, 사고 현장 사진, 차량 파손 사진, 영상, 목격자 연락처, CCTV 영상 등 가능한 모든 증거를 적극적으로 제출해야 해요. 진술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관계자의 동석이나 가명조서 작성을 통해 증언의 신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수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dkfls3RD2026.04.09 04:09
    고소장이 특수폭행이라니 뭔가 더 심각한 거 아님?
  • tlqkf721ST2026.04.09 04:15
    그냥 피곤하다 이런 거 계속 겪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