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사고 처리와 보험 접수에 대한 고민
도로에서 역주행을 하다가 좌회전 중이던 차량과 충돌한 사고로 인해 과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렌트카 업체에서는 12대 중과실(역주행)이라 보험 접수가 불가능하다며 개인 합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중과실 시 보험 불가가 명시되어 있어 현재 상대 차량 쪽에서 수리비, 렌트비, 견인비 등을 따로 저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렌트카 차량도 수리비 및 휴차료 등이 약 400만원 정도 추가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1. 렌트카 업체의 보험 접수 거부가 정당한지
2.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3. 경찰접수 후 사실 확인원 발급, 렌터카 공제 조합에 직접 청구 권 발행, 면책금 50만원 입금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4) >
- 보험 접수 시에는 사고 현장 사진과 영상, 사고 시간과 장소, 차량 번호, 운전자 연락처 등 기본적인 정보와 증거를 꼼꼼히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계약서, 렌트카 보험 약관, 그리고 사고 접수 내역(접수번호 포함)을 함께 제출하면 분쟁이 생겼을 때 판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리비, 휴차 보상료 등 비용 산정 근거가 되는 견적서나 시세표를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렌트카 업체가 진짜 저렇게까지 보험 못 쓰게 하는거야?
- 렌트카 사고 후 개인 합의가 필요한지 여부는 사고 유형, 과실 비율, 계약서 및 보험 약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은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한 후 과실과 보상 범위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해요. 보험사가 사고 접수를 거부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사고 유형에 따라 보험 접수 전 개인 합의를 권유받을 수 있습니다ㅎㅎ 특히 단독 사고나 고장, 타이어 파열 등은 보험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중과실이면 보험 접수가 안 된다니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