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받은 상황에서 무급병가와 대출 부결 가능성?
신한은행에서 디딤돌대출을 받았는데, 다음 주가 잔금일이라 급히 몸을 수술해야 해서 당장 무급병가를 신청했습니다. 회사에 전화해보니, 직원이 무급병가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 대출 실행이 부결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럼 이틀 뒤 수술을 미루어야 할까요, 아니면 2주간 연차를 사용한 후에 병가를 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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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수술 급한데 대출까지 문제 생기면 진짜 짜증날 듯
- 무급병가 기간 동안 급여가 줄어들면 디딤돌대출 심사에서 요구하는 소득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디딤돌대출은 정책자금으로 소득과 부채비율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급여 감소가 심사 기준 미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급병가가 곧바로 대출 부결로 연결된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지만, 급여 변동이 심사 결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답니다.
- 무급병가면 대출에 영향 좀 있지 않나? 잘 모르겠는데
- 대출 심사를 준비할 때는 무급병가 기간과 병가 중 급여 공제 여부, 그리고 급여가 얼마나 줄었는지 정확한 금액과 기간을 먼저 정리해야 해요. 또한 현재 본인의 DSR 수치도 꼼꼼히 확인해서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기준을 넘지 않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디딤돌대출 심사 기준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상담 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런 정보를 잘 준비해서 제출하면 심사에 도움이 될 거예요!
- 이틀 미루는 게 더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