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셋째아 이상 가정의 만 24개월 미만 영유아에게 기저귀 구입 바우처를 매월 지급합니다.
경상남도 양산시에 주민등록된 셋째아 이상 가정에서 만 24개월 미만 영유아를 키우고 있다면, 기저귀 구입에 쓸 수 있는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로 매월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월 9만원이며,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최대 24개월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다자녀가정의 육아 필수용품 마련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한눈에
- 누구: 양산시에 주민등록된 셋째아 이상 가정의 만 24개월 미만 영유아
- 뭘 받나: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매월 9만원, 최대 24개월 지원
- 신청: 영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셋째아 이상 가정이어야 하며, 지원을 받는 영유아 본인이 만 24개월 미만이어야 합니다. 지원 대상 여부는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실제 거주지가 양산시더라도 주민등록이 다른 지역에 되어 있으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국민행복카드에 매월 9만원이 바우처로 적립됩니다. 지원 기간은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한 경우,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합니다.
- 출생일로부터 60일을 초과하여 신청한 경우, 신청한 달부터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 남은 개월 수만큼만 지원합니다. 늦게 신청할수록 받을 수 있는 총 지원 기간이 줄어듭니다.
지원 주기는 매월이며,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사용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세요. 신청 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야 합니다.
사업 신청 방법, 바우처 사용 등에 관한 문의는 사회보장정보원(1566-3232)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출생일로부터 60일이 지나면 전체 지원 기간이 단축됩니다. 예를 들어 출생 후 3개월째에 신청하면 24개월이 아니라 약 21개월분만 받게 됩니다. 지원 총액이 신청 시점에 직접 달려 있으므로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대상 판단 기준이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이므로, 주소 이전이 필요한 경우 신청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