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향수 세관 신고 필요한가요?
해외로 여행 갈 때 100ml 용량의 향수를 쓰고 가다가, 도착해서 새로운 30ml 용량의 향수를 구매했어요. 이럴 때 세관 신고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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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저도 몰라요 그냥 다 신고하는게 안전한 거 아닐까요
- 일본의 경우, 향수 반입 기준이 2온스(약 60ml)로 규정되어 있어 퍼퓸은 60ml 이상일 때 세관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오드 뚜왈렛이나 오드 코롱은 예외로 분류된다고 하니, 구매하신 향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답니다. 여행 전에 해당 국가의 세관 안내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해요.
- 구매 영수증은 꼭 보관해야 해요~ 입국할 때 세관에서 요청할 경우, 영수증을 제시하면 신고 절차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면세 한도를 초과한 향수를 미신고하면 가산세나 벌금 등의 불이익이 있으니 자진 신고가 가장 안전합니다^^
- 해외에서 구매한 향수는 각 국가별로 면세 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입국 시 꼭 확인해야 해요. 예를 들어 한국은 향수 100ml까지 면세 한도가 적용되니, 이 용량을 초과하면 세관 신고를 해야 합니다. 면세 한도를 넘으면 관세를 납부해야 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향수는 보통 100ml 이상이어야 신고 대상 아닌가요?
- 면세 한도 안 넘으면 괜찮을걸요? 그냥 작은 거면 신고 안 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