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과 생활비대출에 대한 궁금증
등록금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활용하고, 생활비로 200만 원을 대출 받았습니다. 하지만 200만 원이 최대 대출 가능한 금액일까요? 또, 학기당 한 번씩만 대출할 수 있는 것인가요? 자취를 하고 싶지만 학자금 대출로 자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궁금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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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학기당 한번만 대출 가능하다는 얘기 본 거 같은데 정확한 건 모르겠네요
-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 최대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로 한정돼 있어요. 특히 등록금 납부 전에 받는 생활비 우선대출은 50만 원 한도에 1회만 가능해서, 자취 비용이 클 경우에는 부족할 수 있답니다. 등록금 납부 후에는 학기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생활비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ㅎㅎ
- 200만 원이 최대인지 나도 궁금함 ㅠㅠ 한 번 더 받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 자취는 학자금 대출로 하면 좀 부담될 거 같은데.. 그냥 집에서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학자금 대출은 학기별로 등록금 전액까지 대출이 가능해요. 학기마다 별도의 한도 제한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취업후상환 학자금 대출은 총 4,000만 원에서 6,000만 원 사이의 한도가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 해요. 이렇게 등록금 대출은 비교적 넉넉한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 자취하는 학생의 경우, 생활비 대출은 등록금 대출과 별개로 본인 계좌로 지급되기 때문에 월세나 식비 같은 자취 비용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등록금 납부 전에 받는 선대출은 한도가 제한적이라 큰 보증금이 필요할 땐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앱에서 성적, 이수학점, 소득분위 등을 확인한 후 실행해야 실제 입금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