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지 못할 때 대처 방법은?
작년 4월에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한 상황입니다. 연말 정산을 위해 미리 원천징수영수증을 받고자 홈택스를 확인했지만, 관련 자료가 없어서 전 직장 회사에 요청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읽지도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세무사를 통해 요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5월에 신고해야 할까요?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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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후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지 못했다면, 직접 국세청 홈택스에서 발급받는 게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홈택스를 통해 원천징수영수증 확인이 가능하며, 퇴직 후 5년 이내라면 과거 소득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를 통해 요청하면 연말정산이나 특수한 경우 상담이 가능하지만, 원천징수영수증은 홈택스에서 직접 발급받는 것이 원칙이므로 효율을 고려해야 합니다. 퇴직 후 5년이 지나면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