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
직장을 퇴사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입니다. 연말정산과 종소세 신고에 대해 궁금증이 들어 질문을 올립니다. 퇴사 후 처음으로 종소세를 신고하는데, 기납부세액이 원천징수영수증과 종소세 신고서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또한, 차감징수세액을 어디에 납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회사가 처리하는 건가요? 이런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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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차감징수세액은 내가 따로 내야 하는 거 아니었음? 기억이 가물가물;;
- 퇴사 후 원천징수영수증에 차감징수세액이 마이너스인 경우, 전 직장에서 먼저 환급을 받아야 해요. 만약 전 직장에서 환급을 받지 못하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추가 환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원천징수세액환급신청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을 꼭 첨부해서 제출해야 해요.
- 차감징수세액이 플러스일 때는 추가로 납부해야 할 세금이 있다는 뜻입니다. 퇴사자는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직접 추가 납부를 해야 해요. 간혹 공제자료가 부족해서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5월 신고 때 누락된 공제를 반영하면 환급으로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 기납부세액 차이가 왜 나는지 저도 궁금함 ㅋㅋ
- 회사랑 내가 뭔가 착오 생긴 거 아닐까용?
-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지 판단할 때는 전 직장에서 간소화 공제까지 충분히 반영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카드, 의료비 등 간소화 공제 누락이 의심되면 5월에 신고를 해서 정정하는 게 유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추가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으니 꼭 체크해 보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