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병원 회계 관련 질문
치과병원 회계를 맡게 되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요양과 의료자료를 보며 공단부담금만 분개하고, 국세청과 병원장부로 카드, 현영, 현금매출을 분개해야 하는데, 이렇게 분개를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비급여를 따로 입력해도 되는 건가요? 요양과 의료자료 입력 시 본인부담금까지 함께 분개하면 카드, 현영, 현금 매출이 비과세와 본인부담금 매출이 함께 되어 매출이 중복으로 잡힌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분개를 나눠서 하면 매출이 중복으로 잡히지 않을까요? 회계장부를 입력하는 방법이 올바른지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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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카드 매출은 실제 결제일 기준으로 실 결제 금액만 집계해야 하며, 국세청 자료와 단말기 또는 PG사의 자료를 비교해 불일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현금 매출도 현금영수증 발행 여부를 확인해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관리해야 세무상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요. 이 부분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안정적인 병원 회계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그냥 본인부담금하고 비급여 따로 분개하면 중복 안 잡힌다더라 이거 맞는건지?
- 요양자료랑 의료자료가 뭔지부터 모르겠는데.. 그냥 공단부담금만 분개하는거 맞는거아님?
- 공단 수입이 발생했을 때는 (차변) 미수금, (대변) 의료비 또는 의료급여수입으로 분개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공단 수입을 실제로 받으면 (차변) 보통예금, (대변) 미수금으로 처리하여 수금 내역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처럼 공단부담금과 관련된 회계 처리를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해요.
- 치과병원 회계에서는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각각 별도의 매출로 분리해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해요. 공단부담금은 공단에서 지급하는 금액만을 매출로 처리하고, 본인부담금은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된 금액에서만 매출로 인식해야 중복 계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같은 수입이 두 번 계상되는 오류를 막을 수 있어요.
- 이거 진짜 왜 이렇게 복잡한지.. 나도 이해 안가서 포기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