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학자금 대출 생활비 거절 관련 고민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생활비가 거절되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소득분위 미산정 때문일 것 같은데, 사유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요. 대학 등록 기간 전에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는데, 오늘 아침에 학자금 대출 관련 카톡을 받았는데 자고 있어서 몰랐어요. 다시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그냥 소득분위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다시 신청해보는게 맞을 듯
- 반면, 기등록이나 기납부 등 자격요건 미충족 사유는 재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이 경우 소속 기관에 등록대상 변경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일반 또는 취업후 상환 대출 실행 후 별도로 학점은행제 대출로 재신청해야 하는 점도 참고하세요.
- 아침에 연락 왔으면 빨리 확인해야죠 ㅠㅠ 다시 신청 안 하면 안 될걸요?
- 만약 거절 사유가 성적 미달이나 소득자료 누락 같은 보완 가능한 부분이라면, 추가 자료 제출이나 특별승인을 통해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성적이 기준에 미달하면 특별승인 교육 이수 후 재심사가 가능하고, 소득자료가 누락된 경우에는 부모 소득금액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학적이나 서류 오류도 정정 후 재신청할 수 있어요.
- 소득분위 미산정이면 진짜 불편하겠네.. 나도 잘 몰라서 도움 못 주겠음;
- 취업 후 학자금대출 거절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거절 사유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재단 홈페이지 내 학자금대출 신청현황에서 [거절사유상세]를 통해 상세한 거절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성적, 소득자료, 학적, 등록상태, 서류 제출 여부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