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상환 학자금과 생활비 대출 관련 질문
취업 후에는 학자금을 상환하고 생활비를 갚으려는데, 학자금을 취업 후 상환으로 하다보니 생활비를 일반 상환으로 갚을 수 없다는데요. 이에, 생활비 대출을 매달 갚는 것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또한, 생활비 170을 받았는데 등록금을 내고 나서 받은 것이라 등록 처리가 되지 않으면 다시 반납해야 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끝으로, 매달 갚는 것이 가능하다면 예약 자동 이체도 가능한지, 원리금 상환은 안 되고 중도 상환만 가능하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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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후 생활비 대출과 등록금 대출은 소득이 발생하면 의무적으로 원천공제 방식으로 매달 자동 이체되어 상환해야 해요. 이 방식은 급여 지급 시 매월 1/12씩 공제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덕분에 별도로 상환일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 취업 후 대출 상환은 매달 자동 이체되지 않고, 소득이 상환기준을 초과할 때부터 의무상환 시작됩니다. 의무상환은 원천공제 방식으로 급여에서 자동 공제될 수 있고, 선납 방식을 통해 미리 납부할 수도 있습니다. 원천공제는 급여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므로 급여가 줄어드는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선납은 국세청 통지 후 5월 또는 6월 말까지 전액 또는 반액을 납부하면 원천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을 함께 지원하며, 소득이 생기면 등록금 대출도 자동으로 반납할 수 있어요. 다만, 등록금 대출 신청 시 학자금 지원 구간(예: 8~9구간 이하) 등 자격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는 점 참고해야 해요.
- 취업 후 학자금대출은 등록금과 생활비를 함께 지원하며, 소득 구간에 따라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등록금은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 생활비는 교재·숙식·교통 등을 지원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종류가 결정됩니다. 학부생은 등록금·생활비 모두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르며, 대학원생은 별도의 소득 기준이 적용됩니다.
- 자발적으로 상환하고 싶을 때는 대출 선택 후 이체일자, 금액, 횟수를 입력해 매월 자동이체 예약 설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의무적 상환은 소득 기준 초과 시 원천공제로 자동 이체되기 때문에 별도의 예약 설정은 필요 없답니다!ㅎㅎ
- 목원대학교+1 자발적 상환 자동이체 예약 설정은 '학자금뱅킹'에서 대출계좌와 상환기간을 선택해 자동이체를 예약하는 것이며, 잔액 부족으로 미출금될 수 있으니 잔액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언제든 상환을 진행할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생활비 대출은 보통 매달 갚는거 가능할텐데 자동이체도 되지 않나?
- 생활비 대출은 자동 이체가 가능합니다. 자동이체를 위해선 매월 납부일과 납부액을 등록해야 하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약 8주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등록금 처리 안 되면 반납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맞음? 진짜 복잡함 이거...
- 등록금 처리(납부)가 안 되면 ‘반납’해야 하는 경우는 학자금 대출이며, 부족분은 본인이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관과 학교에 이체/등록 상태를 재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당 기관의 안내문/통지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증빙 자료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나도 그거 잘 몰라서 그냥 계속 미루고있음 ㅋㅋ
- 미루는 습관을 줄이는 방법은 '작게 시작하기'입니다. 큰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고 실패를 조정의 메모로 바꾸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