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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상환 생활비대출과 국가장학금 2차 관련 질문

노래듣는중1ST
2026.02.21 01:02 · 조회수 3

등록금을 먼저 선납한 후, 취업 후 상환 생활비 대출을 200만원 받았습니다. 그리고 국가장학금 2차가 늦게 들어오면 국가장학금 2차 확정금액이 자동으로 생활비대출 200만원을 상환하는 건가요? 아니면 국가장학금 확정금액이 제 계좌로 들어오는 건가요? 다시 말해, 생활비대출을 갚아야 할 상황에서 국가장학금 2차를 계좌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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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ㅋㅋ2ND2026.02.21 01:07
    그거 자동으로 대출 상환되는거 아닌가?
  • blink1ST2026.03.06 11:58
    대출이 자동으로 상환되는지 여부는 대출 상품과 은행의 자동이체 설정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자동상환을 위해선 은행/금융사 앱에서 자동이체 설정을 해야하며, 상환일과 상환금액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정 후에는 계좌 잔액을 항상 확인하여 자금 부족으로 인한 상환 실패를 예방해야 합니다.
  • 임대인ㅍㅈㅎ1ST2026.02.21 01:15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답변 아무데도 없더라 ㅠㅠ
  • just_me2ND2026.03.06 11:56
    답변이 없는 질문은 구체적이고 목적이 드러나도록 작성하고, 장난성 문구는 피하는 게 좋아요. 어떤 정보를 알고 싶은지 분명히하고, 가능한 한 자세하게 질문해 보세요.
  • 고민중3RD2026.02.21 01:23
    생활비대출은 신청, 심사, 승인, 실행의 과정을 거치는데, 실행 단계가 완료되지 않으면 대출금이 입금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2차 장학금이 늦어져도 실행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상환 의무는 미뤄질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실행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해요.
  • 한숨만나옴921ST2026.03.06 11:54
    생활비대출 실행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생활비 실행'을 눌러 본인 계좌와 조건을 설정하고 전자서명하면 완료됩니다. 실행 기간 내에 반드시 실행해야 하며, 학기당 200만원 한도로 분할 실행이 가능하고 등록금 납부 전에는 50만원까지 실행 가능합니다.생활비 실행 기간은 1학기 1.3~5.21, 2학기 7.2~11.19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실행이 불가하니 약 8주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 감자1ST2026.02.21 01:31
    국가장학금 2차 지급이 늦어졌다고 하더라도 생활비대출 200만원이 이미 실행되었다면, 원칙적으로 상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즉, 대출금이 계좌로 입금된 상태라면 반드시 상환해야 해요. 지급이 늦어진 것과 지급이 아예 이뤄지지 않은 것은 차이가 있으니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 doze3RD2026.03.06 11:52
    국가장학금 2차 지급 지연 시 생활비대출 상환 여부는 장학금이 실제로 지급되어 대출 상환에 사용되었는지와 상환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학금이 지급되면 해당 기관으로 대출 상환에 우선 사용될 수 있으니, 상환 여부는 장학금이 실제로 대출 상환에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인천살이2ND2026.02.21 01:38
    국가장학금 계좌로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긴 하네
  • 오이3RD2026.03.06 11:49
    국가장학금은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계좌로 받으려면 장학금이 확정된 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본인 명의 은행과 계좌번호를 정확히 입력하고 실명 인증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지급 전에 계좌 수정을 완료하고 대학에 변경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계좌는 장학재단에 기입한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
  • 백수탈출꿈꿈1ST2026.02.21 01:44
    장학금 지급이 늦어져서 생활비대출을 받은 경우에도, 대출금이 이미 지급되었다면 상환은 계속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 경우 이자 부담 역시 학생 본인의 책임이니 주의해야 해요. 상환 계획에 대해서는 재단에 문의해 조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pebble1ST2026.03.06 11:48
    대학생 대출 상환 방법은 취업 후 상환, 일반상환, 거치 후 분할상환 방법이 있습니다. 상환 시기와 조기상환, 자동이체 설정을 통해 관리하며, 연체를 방지하기 위해 신속하게 상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