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이직 후 프리랜서로 일할 때 세금 문제와 사대보험 선택

ㄷㄷ2ND
2026.03.14 07:51 · 조회수 1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새로운 회사에서 급여 협의 시 세금을 3.3%만 떼고 주겠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인가요? 실제로 한 근무지에서 계속 일할 예정이라면, 프리랜서로 일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또한, 사대보험 가입과의 선택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예상 급여는 세전 기준으로 약 5천만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3) >
  • 임대인23RD2026.03.14 08:06
    사대보험 안들면 진짜 큰일날수도 있다더라. 프리랜서도 가입 가능해? 잘 모르겠네
  • skawls2ND2026.03.14 08:09
    3.3% 세금만 떼고 급여를 받으면 프리랜서(개인사업자)로 간주되니,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닙니다. 프리랜서로 계속 한 곳에서 일하면 근로자성 인정 문제와 세무조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요. 사대보험은 근로자에게 의무지만 프리랜서라면 개인 가입하거나 국민연금,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가입해야 합니다. 사대보험 가입 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적이고, 5천만 원 급여라면 보험료 부담도 고려해야 해요. 프리랜서로 일할 때는 세금 신고와 보험 가입을 스스로 챙겨야 하므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quokka2ND2026.03.14 08:14
    3.3%만 떼준다는게 원천징수 말하는거 아닌가? 그냥 프리랜서라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