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후 대출이나 저축은 가능할까요?
워크아웃 중에 공공기록이 삭제된 후에도 대출이나 저축은 가능할까요? 특례 300 차담보 대부가 가능하며, 신용점수는 440에서 710점 사이입니다. 월급 실수령은 250만 원에서 270만 원 정도입니다. 이전 다니던 회사가 다른 용역업체로 승계되면서 아직 직장 가입자로 등록되지 않았고, 재직증명서는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대출이나 저축은 가능할까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차량담보대출은 차량 등록증, 보험증권, 소득증빙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온라인이나 앱,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보통 차량 시세가 700만 원 이상이고, 연식 10년 이내, 주행거리 20만 km 이하인 경우 대출이 용이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차량담보대출을 신청하려면 본인 명의 차량을 1개월 이상 소유해야 하며, 차량 연식은 17년 이내여야 합니다. 그리고 대출 한도와 금리, 상환기간은 차량을 담보로 제공되는 금융사별로 상이하니 비교가 필요합니다.
- 워크아웃 이후 특례 300 차량담보대출 적용 여부는 명확하지 않으니, 대부업체에 워크아웃 이력과 특례 300 적용 가능 여부를 문서로 반드시 확인해야해요.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한 첫 단계입니다.
- 워크아웃 이후 특례 300 차량담보대출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려면 '채무조정(워크아웃) 진행 여부'와 '대출 상품의 특례 300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워크아웃 진행 중이신 경우에는 우선 신청 대상이 되는 것이니, 해당 상품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차량담보대출은 본인 명의 차량이어야 하며, 차량 가치의 70 ~ 80% 수준에서 대출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변경금 보다 할부금이 많으면 부결 가능하니 월 상환 부담을 먼저 계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후순위 대출도 가능하니 기존 할부나 담보가 있어도 차량 잔여 시세가 충분하면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무입고 방식으로 차량을 맡기지 않고 운행하면서 대출도 가능하지만, 사고나 도난 책임 관련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네, 차량 잔여 시세가 충분하면 후순위 대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대출이나 할부 잔액을 뺀 잔여 시세가 70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차량 시세와 기존 대출 금액을 고려하여 후순위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 잔여 시세를 제대로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냥 직장 가입자 등록부터 빨리 되야 뭔가 가능할 듯?
- 직장 가입자 등록 속도를 높이려면 온라인으로 미리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온라인 신청을 빠르게 제출해야 해요. 자료들을 미리 준비해두고, 필요한 서류를 업로드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득이나 재산이 변동되면 공단에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 워크아웃 끝나고 나면 대출은 좀 어려운 거 아님?
- 워크아웃 끝나고 나면 대출이 어려운 이유는 워크아웃 진행 중에는 대출이 차단되고, 워크아웃 종료 후에도 연체 기록이 남아 있으면 대출 심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부·미등록 채권은 대출 제한될 수 있고, 대위변제는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원칙적으로 워크아웃 후에는 소액대출(예: 신용회복위원회 소액대출)이 대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공공기록 삭제됐으면 좀 나아진 거 같은데 저축은 그냥 해도 되는 거 아님?
- 저축은행 공공기록 삭제로 신용등급이 좋아져도, 대출 심사에는 여전히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조회기록 삭제는 최근 1년(또는 2년) 조회를 줄이는 방식이므로 '완전 삭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대출 및 카드 이용내역은 조회기록과 별도로 남아,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따라서, 저축은행 공공기록 삭제 후에도 심사 시 이용내역과 연체 여부를 주의깊게 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