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대출의 공급가액 한도는 지방마다 최대 5억원인가요?
신생아 특례대출의 공급가액 한도가 지방마다 최대 5억원으로 정해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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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전세자금인 버팀목 대출은 전세보증금 기준으로 수도권이 최대 5억원, 지방은 4억원이 한도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전세보증금의 80% 이내에서만 대출이 나오므로, 보증금이 크더라도 대출 한도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지방이니까 5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주의해야 해요.
- 그게 진짜 5억까지 되는거임?
- 신생아 특례대출의 공급가액 한도는 지방마다 무조건 최대 5억원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에요. 주택구입자금인 디딤돌 대출의 경우, 수도권과 규제지역은 최대 4억원으로 제한되며, 지방에서도 5억원 한도가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한도는 담보평가액, LTV, DTI, 매매가격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한도 산정 방식은 담보주택 평가액에 LTV를 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디딤돌 대출의 경우 일반적으로 70%,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매매가격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방이라도 주택가액이나 평가액이 4억원을 넘으면 실제 대출 한도는 4억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어요. 마이홈포털에서 본인 조건에 맞는 정확한 한도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5억이면 거의 다 아파트 한 채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 나도 잘 몰라서 그냥 듣기론 지역마다 다르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