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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사무실 직원과 국세청 청년인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ㄷㄷ2ND
2026.02.14 06:58 · 조회수 1

어제 갓 졸업한 25살 졸업생이고 세무관련 분야에서 경영지원팀 인턴으로 4개월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4년에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세무 분야에서의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무사 사무실 직원과 국세청 청년인턴 모두에 지원을 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두 가지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한, 세무 관련 공부를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전산세무 1급 자격증 취득을 향한 준비 방법 등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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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pretzel1ST2026.02.14 07:06
    전산세무 1급은 그냥 문제집 위주로 많이 풀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맞나?
  • 대장주133RD2026.02.14 07:15
    국세청 청년인턴은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신고 등 주요 세무행정 업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인턴 후기에서는 신고센터, 민원봉사실 등 다양한 부서에서 신고 업무와 민원 상담을 순환하며 실무 능력을 키웠다고 해요. 전산세무 1급 자격증을 준비 중이라면 이런 실무 경험이 큰 도움이 되니 업무 범위를 고려해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1주택자ㅂㅇ1ST2026.02.14 07:23
    세무사 사무소 인턴과 국세청 청년인턴은 보수와 보험 가입 조건에서 차이가 큽니다. 세무사 사무소 인턴은 정부 약정임금의 50%, 최대 월 80만원 한도의 수당을 받으며 4대 보험을 모두 가입할 수 있어 후생복지가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반면 국세청 청년인턴은 월 약 201만원 수준의 시급을 받고 시간외 수당과 연가 보상비도 별도로 지급하지만, 보험료가 보수에서 차감되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 avrq521ST2026.02.14 07:30
    세무쪽은 잘 몰라서.. 국세청 인턴이면 그래도 경력으로 괜찮지 않을까 싶음
  • 피곤해1ST2026.02.14 07:35
    전산세무 1급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려면 근무 시간이 비교적 규칙적인 국세청 인턴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인턴은 9시부터 18시까지 근무하며 업무 강도도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 자격증 공부 시간을 확보하기 좋다고 해요. 반면 세무사 사무소 인턴은 보수와 보험 면에서 강점이 있지만, 자격증 공부와 병행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 합니다.
  • lkj4381ST2026.02.14 07:42
    그냥 둘 다 붙으면 나중에 회사 분위기 보고 결정해도 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