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정보제공동의 없이 학자금대출 생활비 받는 방법
학자금대출을 신청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부모님의 정보제공동의를 받지 않아서 지원구간이 미산정으로 처리돼 대출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대출을 받길 원치 않으시지만 저는 생활비를 위해 우선대출을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지원구간 미산정으로 처리된 채 1~2주가 지났습니다. 취업 후에는 상환 대출이 해당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일반 상환 대출을 받거나 구간 산정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데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학기가 진행 중일 때는 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전 학기에는 조금 기다려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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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은 등록금 뿐만 아니라 생활비도 지원합니다~ 생활비대출은 학기 중 식비, 교재비, 교통비 등으로 쓰일 수 있고, 학기당 2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앱에서 할 수 있지만, 가구원 동의와 소득구간 산정 같은 추가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답니다.
- 저도 이거 때문에 한참 헤맸는데 그냥 기다리는 게 답인 것 같아요
- 만 19~34세 청년과 대학생이라면 정부지원 소액대출인 ‘햇살론 유스’를 알아보세요! 최대 1,2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고, 최대 15년 동안 분할 상환할 수 있어서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 앱이나 신한·우리은행 같은 제휴 은행에서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취업 후 대출은 별개라더니 진짜 그런가요? 저도 궁금하네요ㅋ
- 부모님 동의 없이 학자금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가 필수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부모님 동의 없이 대출을 승인받는 경우는 제한적일 수 있으니, 이 점 꼭 유념하셔야 합니다. 다만 생활비대출은 본인 계좌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 등록금대출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도가 높아요.
- 부모님 동의 없이는 거의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방법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