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연구등록금과 학자금대출 관련 질문
박사 수료를 위해 연구등록금을 내야 하는데, 학자금대출이나 다른 대출을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은행권에서는 대출을 막는다고 하는데, 다른 대출 가능성이 있을까요? 또한 연구자 등록금의 10%를 납부한 후 취업 후 상환대출이나 생활비 지원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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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대학원 등록금은 한국장학재단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2021년부터 석사, 박사 과정 학생들도 신청 대상에 포함되어 등록금 대출이 가능해졌답니다. 성적이나 신용 요건이 폐지되어 C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졌어요.
- ‘취업 후 상환’ 방식이 적용되어, 소득이 생기기 전에는 원리금 상환 의무가 없고, 소득 발생 시 원리금을 갚기 시작해요. 상환율은 학부보다 높은 25%로 책정되어 있으니 상환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만 65세 이상이 되면 상환 의무가 면제된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답답함 ㅠㅠ 진짜 방법 없나 싶음...
- 은행권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학자금대출 말고 다른 대출이 되나여?
- 대출 한도는 석사의 경우 최대 6,000만 원, 박사는 최대 9,000만 원까지 등록금 대출이 가능해요. 또한 생활비도 연 300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어서 학업 외 생활비 부담도 어느 정도 경감할 수 있어요. 이렇게 넉넉한 한도 덕분에 대학원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상환 대출이랑 생활비 지원은 학교마다 다르지 않음? 그냥 대체로 어려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