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조건과 대부대출 가능 여부
현재 신용회복, 연체, 미납 사항이 없고, 2/2에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유스 300을 받았다. 신용점수는 KCB 570, NICE 773이다. 직장에 입사한 지 10개월이 되었고, 직장 사대보험이 있다. 이 상황에서 가능한 대부대출이 있을까요? 현재 금감원 공식 인증된 대부업체를 찾고 있으며, 의료비로 급히 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소 400-500 정도의 추가대출이 필요한데, 승인률이 높은 대부업체를 알고 싶습니다. 리드코프와 써니대부는 이미 거절당했고, 담보물도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신청 예정이며, 빠르고 높은 승인률을 갖춘 업체를 추천해주세요. 너무 급한 상황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그냥 차라리 가족한테 빌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 이정도면 거의 대출 힘들 듯요... 담보 없으면 진짜 까다로울텐데
-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KB 시세의 80% 한도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LTV 여유가 있어도 저신용자일 경우 추가 대출이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이미 후순위 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대환 후 증액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으니 이 점도 고려해 보세요.
- 근데 570이 좀 낮아서 안 될 수도 있지 않나 싶음
- 대출 심사 시에는 담보물인 아파트 가치가 소득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대부업체가 등록된 곳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금리와 상환 조건, 연체 시 추가 대출 권유 같은 유혹에도 신경 써야 해요. 만약 기존 은행 대출 한도를 다 썼다면 후부업 후순위 대출을 검토하거나, 고금리 신용대출을 담보로 묶어 상환하는 부채통합 같은 대안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대출을 받고 계시더라도 1금융권 은행에서 추가 대출이 어려울 경우, 후순위 주택담보대출(후부업)을 통해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 대출도 무조건 가능한 것은 아니며, 아파트 시세를 비롯한 담보 가치와 소득, 부채, 신용 상태에 따라 대출 한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대부업체별로 대환이나 증액 가능 여부가 달라서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