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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담에서 불친절한 상담사와의 관련성에 대한 의문

lone_wolf2ND
2026.02.07 21:01 · 조회수 33

처음으로 농협에서 대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사가 불친절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심사는 제가 할 테니까'라며 계속 강조했어요. 그러면서 농협신용카드가 없으면 심사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해서 카드를 만들라고 권유했어요. 하지만 연회비가 5만원 정도 드는 카드라고 했죠. 이게 좀 이해는 가는데, 첫 대출 상담이라서 어떤 점을 알고 상담에 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상담사의 태도가 너무 불친절해서 옆 창구에 있는 다른 상담사에게 대출을 받을 예정인데, 처음 상담을 받았던 상담사가 심사를 하게 될까요? 만약에 다른 상담사에게 대출을 받게 되면, 처음 상담을 받았던 불친절한 상담사가 떨어트리려고 할 수도 있을까요? 농협에서 처음 상담을 받고, 다음에 옆 창구에서 상담을 받을 경우, 처음 상담을 받았던 상담사가 심사를 하는지, 그리고 옆 창구 담당자에게 상담을 받을 때, 불친절한 상담사와의 이력이 노출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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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free_bird2ND2026.02.07 21:10
    그냥 상담 받는 사람 바뀌면 심사도 다른 사람이 하는 경우도 많을듯
  • Sarah19931ST2026.02.07 21:19
    대출 상담사의 태도와 말투는 대면 심사 과정에서 상담사가 메모로 남겨 심사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상담사가 고객의 말투나 반응 속도, 용모 등을 관찰해 내부 메모에 기록하는 매뉴얼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안하거나 짜증 섞인 말투는 상담의 질을 낮출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요.
  • lol3RD2026.02.07 21:24
    불친절해도 심사는 공정하게 할걸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dead_end1ST2026.02.07 21:32
    대출 승인 여부는 주로 소득, 신용 등 정량적 요건과 제출 서류가 핵심이기 때문에 상담사의 태도만으로 대출 결과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상담 단계는 최종 조정에 가까워서 신용평가 모델과 증빙서류가 우선 평가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상담 과정에서의 태도는 심사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해요.
  • 넷플릭스중독3RD2026.02.07 21:41
    대출 상담 전에 신분증, 소득 증빙, 기존 대출 내역, 계약서 등 기본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질문을 명확하게 정리해 불필요한 반복 질문을 줄이면 상담이 훨씬 원활해져요. 상담사는 금융사별 조건 비교부터 서류 준비 지원, 상환 계획 설계까지 도와주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하면 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답니다!
  • 겨울햇살1ST2026.02.07 21:48
    심사 담당자가 꼭 처음 상담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은행마다 다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