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대출 갚을때

배곺앙1ST
2026.01.30 07:54 · 조회수 6

대출을 약 2500만원정도 받은 상태인데 토스에 들어가면 더 낮은 이율로 받을 수 있다고 떠서 갈아타기로 몇번 받아서 9%대로 내려왔는데 또 5%가 새로 있더라고요 이거 계속 갈아타기해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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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 내집마련19943RD2026.01.30 11:41
    대출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는 금리 차이와 남은 상환기간을 꼭 따져야 해요. 보통 금리 차이가 0.5% 이상이고 상환기간이 2년 이상 남아 있을 때 이자 절감 효과가 커집니다. 반대로 금리 차이가 작거나 상환기간이 짧으면 오히려 비용 부담이 더 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신고합니다2ND2026.01.30 11:47
    5%면 진짜 낮긴한데 자꾸 번거롭게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좀 참는중임 ㅋㅋ
  • penguin1ST2026.01.30 11:57
    변동금리 상품으로 갈아타면 금리 상승 위험이 커서 오히려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만약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다면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게 더 안전해요. 그리고 신용점수 하락을 막기 위해서는 여러 기관에 동시에 신청하지 말고 1~2곳으로 신청 범위를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 수달1ST2026.01.30 12:06
    계속 갈아타기 해도 되는건가... 궁금하긴 한데 수수료 이런거는 안붙나?
  • ejpgbw11721ST2026.01.30 12:09
    나도 잘 모르겠는데 대출 갈아타기 반복하면 신용점수에 영향 있을 수도 있다던데
  • lkjh4TH2026.01.30 12:14
    갈아탈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등기 변경 비용 같은 부대비용도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이런 비용들이 절감하려는 이자만큼 크면 손해를 볼 수 있어요. 특히 6개월 만에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해야 해요.
  • 너구리3RD2026.01.31 09:41
    대출 갈아타기를 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 같은 비용도 신경 써야 합니다. 만약 갈아타기 위해 내는 수수료가 절감되는 이자보다 크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어요. 금리만 낮다고 무조건 갈아타는 것이 좋은 선택은 아니니, 비용과 절감 효과를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 kk09591ST2026.01.31 09:46
    계속 하다보면 피곤할 듯... 그냥 적당한 데서 멈춰야지 싶음
  • 공무원24TH2026.01.31 09:55
    토스에서 보여주는 금리는 참고용으로 실제 적용 금리는 더 높을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또, 비상금 대출 같은 마이너스통장은 만기 30일 전부터 연장 신청이 가능해서 만기 전에 상환 계획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세부사항도 대출 관리에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 기다림의미학2ND2026.01.31 10:05
    토스에서 대출을 계속 갈아타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매번 대출 심사 과정에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평가가 진행되어 대출 한도가 줄어들거나 거절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무한정 갈아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환 대출을 통해 금리를 낮추는 방법은 있지만, 대출 한도와 심사를 꼭 고려해야 해요.
  • 축구좋아해요1ST2026.01.31 10:09
    나도 잘 몰라서 그냥 5% 나오면 갈아타는 중임 ㅋㅋ
  • tngusdl1ST2026.01.31 10:18
    이거 진짜 계속 갈아타도 수수료 같은 거 안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