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젠 대출 3일 연체 후 발생한 문제
넥스젠에서 대출 연장을 신청했지만 3일 연체되었습니다. 엔씨파이낸스 대부에서 채권을 이관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이자를 내라는 내용과 2월 10일에 추심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넥스젠은 채권을 넘겼지만 상환 계좌는 그대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엔씨대부는 계좌가 틀렸다고 합니다. 확인이 늦어서 넥스젠 기존 계좌로 오늘 이자를 납부했지만, 계좌가 틀렸다며 입금 처리를 해주지 않을까요?
1. 오늘 이자를 이미 납부했는데, 원금까지 전액 상환해야 할까요?
2. 추심은 계속 진행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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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추심은 무조건 계속 갈 듯 ㅠㅠ 진짜 끝도 없네...
- 상품별로 만기일시상환 외에 원리금균등상환 같은 다른 상환방식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본인의 계약방식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환계좌 정보나 가상계좌 발급 안내는 계약 시 제공되며, 이를 통해 정확한 상환 일정을 알 수 있어요. 만약 궁금한 점이 있다면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이자 납부 후 원금 상환 방법을 자세히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자 냈으면 일단 좀 기다려봐야 하는 거 아닌가?
- 채권 이관되면 원금까지 다 갚아야 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 넥스젠대부의 대출상품은 만기일시상환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 경우 대출 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일에 원금을 전액 상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3일 연체 후 이자만 납부한 상태라면, 원금은 만기일에 한꺼번에 상환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요. 구체적인 상환 조건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검색 결과만으로는 3일 연체 후 이자만 납부한 상태에서 원금까지 즉시 상환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안내가 없으니, 임의로 판단하지 마셔야 해요. 대출상품설명서나 계약서에 명시된 규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명확한 부분은 꼭 전문 상담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이 점이 가장 안전한 대출 관리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