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적금 담보대출 이자 연체 문제
다음 달에 전역을 앞둔 상황에서, 작년 10월에 하나은행에서 300만원을 마이너스 통장으로 적금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자를 깜빡해서 계속 미납했고, 최근에 추가로 150만원을 일시대출로 인출했는데 여기서 약 5만원 정도의 이자가 공제되었습니다. 연체 이자로 예금이 해지되는 사실을 알게 되어 걱정입니다. 전역 당일에 은행을 방문해 대출금 총 450만원을 상환하고 남은 원금 50만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또한, 다음 달에 매칭지원금 500만원이 계좌로 들어오게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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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연체를 방지하려면 계약 전 약정금리와 연체이율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일부 상품은 약정금리에 3% 이상의 연체이율이 붙을 수 있으니, 연체 시 신용도 하락이나 대출 제한 같은 추가 불이익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체를 막기 위한 실무적인 대비가 꼭 필요합니다!
- 매칭지원금은 군인마다 다르다던데 꼭 들어온다는 보장은 없을듯요.
- 전역 당일에 다 갚으면 원금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냥?
- 전역 전에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면 남은 원금은 반환받을 수 있어요. 적금 담보대출은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일시 상환하는 구조라서, 만기 전에 대출금을 전액 갚으면 원금을 돌려받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전역을 앞두고 상환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좋아요.
- 적금 담보대출에서 이자를 연체하면 연체이율이 적용되고, 예적금이 상계처분될 위험이 있어 예금이 해지될 수 있어요. 연체가 발생하면 담보권 행사가 이루어져 예금이 강제로 처분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자 납입을 지연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이자 미납하면 적금이 알아서 해지되기도 하나? 나도 잘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