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재단 생활비대출 관련 질문
승인 단계에서 만 19세 이상인 경우에는 부모님께 연락이 간다고 하는데, 이후 대출금액 등의 내용은 부모님께 연락이 가지 않나요? 그리고 부모님께 연락이 간다면 아버지에게 가는 건지, 어머니에게 가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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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부모님께서 대출 관련 문자를 받지 않으시길 원하면, 부모님 휴대폰에서 한국장학재단 번호(1599-2000)를 차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조치는 최후 수단으로 권장되며, 대출 정보 전달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연락처 변경이나 우편 수신 미동의 설정을 먼저 시도하는 게 좋아요. 참고로, 핀크 생활비대출 같은 은행 상품은 한국장학재단과 별도로 본인 계좌로 직접 대출금이 입금되는 구조입니다.
- 한국장학재단 생활비대출이 승인되고 실행되면 부모님께는 문자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자동 통지가 발송됩니다. 이 문자에는 대출 심사 승인 여부와 실행 사실, 그리고 대출 금액 등의 중요한 내용이 포함돼요. 부모님 연락처로 바로 전달되기 때문에 확인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아버지인지 어머니인지 그건 신청할 때 적은 연락처 따라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부모님 연락 간다고 했는데 금액까지 알려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경우에 따라서는 문자 외에도 우편이나 전화로 대출 승인과 실행 사실이 안내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편 안내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미동의 설정을 통해 우편 수신을 차단할 수 있어요. 또한, 부모님 연락처를 본인 번호로 변경하거나 마이페이지에서 수정하여 통지 방식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 진짜 연락 계속 가면 좀 불편하긴 할 듯 ㅠㅠ